기주도 냉동실에넣고 얼음도 최대한 큰거쓰고 그래라
잔도 냉장고에 칠링해두고 쓰셈
칵테일바에서 쓰는 업소용 냉동고온도가 영하 40도다
거기다 크고 단단한 얼음이라 잘 녹지도 않아
기주도 미리 쿨러같은데 꽃아두고 쓰는데도 많음
반면에 가정용 냉장고는 암만 쌔게 돌려도 영하 20도다
큰얼음은 더더욱 구하기 힘들고 기주도 상온에 두지
결국 얼음이 엄청 빨리녹아서
칵테일에 물이 필요이상으로 들어간다
생각보다 녹은 물의 양차이가 어마무시함
물탄밍밍이 칵테일 먹지말고 맛있게 먹으면 더 좋잖아
난 얼음틀 큰거사서 얼려두고 쓰는데
저번에 냉동기주+왕얼음이랑 상온기주+마트돌얼음이랑
맨하탄 만들어서 비교해보니까 60ml가량 차이나더라
결국 200ml짜리 칵테일에 맹물 60ml탄거랑 같다고 보면됨
술을 그만큼 더 넣으면 되겠군!
오
개추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성 조지네 니 친구들 부럽다
얼음틀 어디서삼?
아마존에서 직구때림
ㅇㅎ
60차이난다는게 왕얼음이 140 돌얼음 200이라는거야 아니면 왕얼음 200 돌얼음 260이라는거야
전자였음
아니 후자
가니쉬 클라스가 개지리는데
손재주 좋네
얼음 차이도 있겠지만 아마 기주 온도 차이 때문에 다일루젼 차이가 크게 발생했을 것 같음. (어차피 쉐이킹 후 음료의 온도는 비슷할테니)
얼음 상온에 꺼내면 깨지는거 어캐 해결해야됨?
선생님 첫짤 칵테일 이름이 무엇인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