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마셔본 술이라곤 소주 맥주밖에 없으면서 자기 주량이 뭐 쏘주 몇병이고 ㅈㄴ 술잘알이고 이런소리하는사람 실제로 보니 개빙신같더라 진심 그러면서 깔루아 베일리스 잭콕 이런 달달한거 권유하면 이게 술이가! 이지랄싸고 막상 보드카 스트레이트로 주면 못마시면서ㅋㅋ 십련
요즘 그런인간들 별로 없는데 주변에 그런 인간이 많다면 정리좀 해야지
그래서 그런소리하는새끼들이랑은 안만나고 얌전히 고맙다고 받아먹는 친구들만 데려다가 대접해줌
ㅋㅋ 쏘주로 주량 따지는놈들 보면 개패고 싶음 그냥 알콜중독자같음 난 맛과 향으로 즐기는데 개객기들 양으로 ㅈ나게 밀어 붙이는 스타일 ㅋㅋ
ㄹㅇ 지도 개맛없어서 안주로 넘기면서ㅋㅋ
이게 찐알중인데
걔네 틀린말도 아닌게 헬조센에선 주량도 스펙임 20대 초반에 여자 자빠뜨리는거부터 시작해서 부장~임원급들 비위 맞추려면 회식자리에서 주는대오 넙죽넙죽 받아마시면서 끝까지 버티고 다음날 멀쩡해야함 ㅋㅋ
너가 생각하는 주도와 걔가 생각하는 주도가 다르다고 생각하자.
솔직히 20살 넘으면 보통 술부심 사라지지않나
이새끼 친구없을듯 ㅋㅋ
쏘주든 양주든 먼저 부심부린놈이 백번잘못함
위스키부심충이 젤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