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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 친자노의 베르믓이라는 걸 겟했다
그래서 만드는 법은 1:1:1로 아주 쉽다는데 난 그냥
적당히 붓는다
근데 알아보니 희석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얼음으로 히야시하고
그 다음에 차가워진 음료를 다른곳에 담아서 마신다고 하는데
난 그냥 간편하게 냉동보관 후에 섞기로 했다 어차피 얼지 않으니까
그렇게 뭔 맛인지도 모르고 마시다가
진하고 포카리
진하고 보팔로 같이 마시니 진짜 부드럽네~~~~
보팔로하고 포카리 같이 마시니 진짜 부드럽네~~~~
마침 같이 마실만한게 드링크 말고는 딱히 없어서 섞은건데
오우 되게 좋더라
포카리카노지 사실상 ㅋㅋㅋㅋㅋㅋ

애스프레소는 지들 입장에선 뜨거울 때 도자기잔에 마시는 건데
플라스틱 컵에 플라스틱 빨대에 얼음하고 물을 넣어서 마시는게
이해가 안가는거지 그래서 미국놈들이 오면 꼭 찬물을 같이 달라고
해서 아메리카노다
마찬가지로 저것도 미국놈들이 소다를 넣어 마셔서 아메리카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포카리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