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큰통 작은 통 중에 작은거 하나만 거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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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랑 면포 준비하고 손 깨끗하게 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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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한테 시켜서 사진찍게 하고 겁내 주물러서 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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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결과물! 병에 담고 한 바가지 남아서 마시는 중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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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살짝 새콤달달하다가 고소한 맛이 입 안을 감싸고 마지막에 술에 화한 맛이 은은하게 퍼지는 맛이야, 그냥 원샷 때릴까 하다가도 너무 아까워서 찔끔찔끔 마시구 있어 ㅋㅋ... 내일 큰 병 까지 거르고 병에 담아서 나눔 한 번 해볼게! 그 때 추천 좀 눌러주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