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위스키에 꽂혀서 증류소 돌면서 노하우 묻고 일본 증류소에서 연수함


디아지오에서 근무


그 이후로 바 운영


재작년에 말에 증류소 만듬


근데 돈 부족해서 그런 건지


본인 유튜브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후원 요구(여기까진 그럴 수 있음)


그리고 문제의 그 사건이 터짐


ㅇㅅㅋㄴㅂ라는 인간이랑 손 잡고 글렌버기 13cs 독립병입 위스키를 출시함(대충 자기 이름 건 위스키라고 보면 됨)


본인 유튜브와 기타 채널들을 통해 갓술이라고 홍보해서 병당 22만원에 팔아먹음


김창수 이름값 믿은 사람들은 그걸 샀음


실제 맛보니 딸기맛 풀맛의 요상한 술??


그래서 현재 민심 떡락


대가리 깨진 인간은 소수 생존


대가리 깨진 사람들도 그 사건은 실드 불가능


주갤이나 위갤에서 딸기맛 밈을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유례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