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여자사장이 글을 썻음 


여자 사장이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라서 읽어보기 힘듬


그래서 주갤러인 내가 정리해주겠음


주라 여자사장(40대추정)과 아들이 업장을 운영했었음


그런데 여자 사장이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남자친구가 사업에 개입하기 시작 모자를 상대로 사업을 늘린다면서 각종 대출금과 모아둔 돈을 받아냄


작년에 여자 사장 아들은 군대에 입대


이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운영을 제대로 해야 하는데... 이벤트 통수, 직원 월급, 여자 사장의 돈을 들고 날라버림 


그리고 이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서울 매장까지 자기에게 넘기라고 ㅈ1R중임


그래서 모자는 운영할 돈도 수중에 없어서 폐업을 신청함


남자친구(신용불량자)가 폐업철회하라면서 서울의 매장을 자기에게 넘기라고 하면서 부채를 자기가 다 받겠다고 함(당연하지 ㅆㅍ놈이 지가 돈 다 들고 있으니깐)



주라가 박살난 이유 3줄 요약


1. 여자사장 남자친구(신용불량자)가 돈 들고 날림


2. 아들(대표)는 군대에 가 있기 때문에 고소한다고 해도 경제력 자체가 없는 사람이라서 받을 길은 없고 폐업신청해버림


3. 남자친구(신용불량자)가 서울의 매장을 자기에게 넘기라고 함


그런데 답답한 점


1. 여자사장 남자친구가 사업장 돈을 들고간 거는 횡령임 고소하면 당연히 돌려 받을 수 있음


2. 남자친구는 신용불량자인데 40~50대 신용불량자는? 당연히 믿거임 신용불량자라도 착실하게 어느 정도 갚으면은 개인회생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