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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목살로 구웠음.

두께가 일정치 않다보니 어디는 웰던 어디는 미디엄 어디는 미디엄레어 이런식으로 나왓는데

확실히 돼지도 미디엄 ~ 미디엄 레어구간이 존나 부드러움.

소스는 딱히 없어서, 집에 남아있던 훈제치즈랑, 스톡분말이랑 우유,생크림,밀가루,오일,마늘로 수프처럼 만들고 간좀 쌔게해서 곁들였슴.

파스타소스로 써도 될정도로 슴슴하더라

참고로 돼지고기가 내장에 가까운곳은 좀 위험하긴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국내산 돼지고기는 전부 질병같은것도 다관리하는 돼지인데다가, 전용 사료를 먹이다보니

예전같은 회충에 감염될일은 적음.

복지방 뜯고나오는 삼겹살은 그래도 제대로 구워먹는게 좋지.
아니면 출구부분의 후지는 피하거나 ㅇㅇ..

이젠 돼지도 육회로 먹을정도로 사료가 굉장히 발전했음.

돼지 육회소식 들은게 거의 2~3년 전쯤에 독일쪽에서 글케 해먹는데가 있었는데, 이제는 6시쪽으로만 가도 찾아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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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턴.. 식자재마트에서 파는 만원 초반대쯤하는 싸구려 럼사다가 럼콕해먹는중임.


위스키는 칼라일까지.. 다마셔버려서 이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