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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안단테의 바텐더님께서 작고하셨다는 소식을 뒤늦게 들었습니다.
작년에 딱 한번 방문해 보고 너무 좋아서 한번 더 가 봐야지 했지만 바텐더님이 아프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꼭 쾌차하셔서 다시 그 자리에서 뵙기를 바랐으나, 이젠 그럴 수 없게 되고 말았습니다.
부디 그 곳에선 아프지 않고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