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일이 있어서 잠깐 다녀왔음
한국 최초로 옹기토에 숙성시키는 소주라고 하던데
맛은 좋더라...
백자 유약발린 도자기에 숙성시킨다는 소주는 몇번 보면서
유리질 유약에 숙성시킨다고? 생각은 있었는데
6개월 숙성한거랑 3년 숙성한거 시음 해 봤는데 옹기토에 숙성시키니까 조오금 차이는 있긴 한거같음 55도짜리 3년 숙성시킨거 375ml가 85000원
그돈씹 소리가 절로 나오지만 한병 샀는데 아마 시음하고 나서라 좀 취했었나봄... 뒤에 올라오는 과일향이 매력적이긴 하더라
나중에 집가면 후기 올릴 예정
와 진짜 비싸다
비싸노
바이럴 꺼지고
근데 차이가 왜 생기는거임? 이해가 안되네
걍 에어링하는거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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