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월요일 출근부터 부장님한테 혼날 생각하니까 하루가 아주 우중충하네 내가 보기엔 날씨 좋아보이는데 뭐가 안좋다는지 갑자기 출근 틀어져서 계획 다 틀어졌네 흑흑흑흑흑 그리고 저번에 어떤 게이가 느린마을 먹어보라고 해서 오늘 사왔는데 진짜 종나 맛있다 입에 넣으니까 우유같이 부드럽게 입안 전체를 감싸면서 단맛이 쫙 퍼져나가는데 존맛임 다른 애들보다 비싸던데 이유가 있었네 내가 만드는 막걸리도 이 맛이 날 때까지 도전해봐야지
술보다 새우가 알차보이네 어디초밥이야
이마트 새우랑 광어는 새우가 싼마이인데, 연어랑 새우는 새우가 탱글탱글임
나도 막걸리는 느린마을만 마셔 - dc App
넘모 마시써
느린마을 존맛
느린마을 표기방식 바뀌고 계절 구분하는 거 좀 어려운..... 인간의 사고는 부정적인걸 생각 못해서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라고 하면 코끼리를 생각한다하니 오히려 다른 것에 집중하라고 하더라.(스키 선수들이 '깃발에 박으면 안돼'가 아니라 '길을 따라가라'라고 생각한다고) 일요일에는 다른 좋아하는 취미만 생각해봐요
느린마을 근본이지. 이새기 근본아는놈이라 걱정안해도됨 ㅇ
숙취만 없었으면 막걸리가 메인주종일텐데 막걸리는 한병만마셔도 대가리가 깨지더라 - dc App
초밥에 막걸리 어울리려나? 생각해보니 이 2개를 같이 먹어본 적이 없네
곡주는 어지간하면 뭐든 다 어울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