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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냄내가 별로인데 증류기 뚜껑 손잡이 고정하는 나사가 증류한거에 좆같은향 나게 하는듯..

발효 끝난거 증류하고, 그거 모아서 다시 한번 증류 한 상태.



길쭉한 병이 따로 없어서 학교에서 준 텀블러에 주정계 담갔는데 주정계 더 내려갈 공간이 없음. 우선 45도 이상인건 확정

저번에 삼부카 만들겠다고 선언 했으나..  찾아본 결과 기름은 알코올 도수가 꽤 높아야 녹는데 그정도 도수를 유지하면서 증류하려면 너무 일이 많아지고 버려지는 자원이 생길것같아서 포기함.

급히 방향을 바꿔서 리몬첼로 만들어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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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만큼 나옴.
800미리쯤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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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 2배속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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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다시피 쓸때마다 녹스는것같음.

고딩 주린이 용돈모아서 산건데.. 저거 덮던가 대체할 수 있는 수단 아는사람은 도와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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