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2인1실 긱사사는데 동생은 일주일에 6일 술먹으러가고 그 중에 4일 외박하고 나는 일주일동안 장보러간거랑 투표하러간거 말고는 나간 적이 없는데 동생은 멀쩡하고 내가 코로나 걸려서 동생한테 ㅈㄴ 미안해하면서 격리시설갔다왔음
근데 격리 끝나고 와서 방청소하면서 보니까 동생 책상 밑에 두줄뜬 자가진단키트있네 ㅋㅋ;
우리 기숙사 확진 숨기면 영구강퇴인데 이새끼 진짜 또라이새낀듯 지금 또 술먹으러감
술얘기 : 오늘 남던가서 진, 샴보드, 스윗 베르무트 사옴 개꿀
야 농담 아니고 진지하게 말하는데 니 동생 알중이다;;;; 이 글이 주작이 아니라면. 알중은 술을 먹기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안가려. 아무리 술이 좋아도 그렇지 선넘네 싶은걸 아무 고민도 죄책감도 없이 간단하게 저지른다. 정상적인 사고 자체가 안되는거야.
내동생이 술을 좋아하는건 아니고 사람만나서 노는걸 좋아함
그래서 짤에 나온 술 이름이 머임?
토미스 마르가리타
ㄱㅅㄱㅅ
알중이네진짜로그건 - dc App
그런 새끼들 지금 존나게 많을걸
막상 내동생이 그랬다 생각하니 좆같다 개패고싶어짐
알중마즘그거
같이 싸잡혀 쫓겨나기 전에 니가찌르자
주작
찐주작충이 주작이라 하니까 좆같네
친동생이랑삼?
ㅇㅇ 학교 기숙사가 아니라 아부지 회사에서 운영하는데라서
20대때 술먹는게 알중은 아닌거 같은데 그냥 존나 민폐덩어리에 이기적이고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가까이하고 샆지 않은 부류의 사람이네
니 동생 애미뒤짐?
ㄹㅇ 숨긴놈 개많음 그냥 니동생한테만 조용히 말해서 같이 격리해
지금 샤이 오미크론 존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