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보다 잘사는 영국이나 프랑스놈들조차..
부가세만 내고 우리나라 소매가 절반밖에 안되는 가격에 연말정도에 플렉스 좀 부린다 싶을때에서야 100유로짜리 스카치나 꼬냑 한바틀 살까말까하는데..ㅋ
걔들보다 가난한 나라에서 게다가 현지가 갑절주고 플렉스질 하는 것 자체가 난센스 ㅋㅋ
예전에 언론인터뷰인가 보니 국내 중국 백주취급으론 최대규모인 천리마대박마트 사장왈..
본인은 10만원 넘어가는 술은 그게 뭐가 됐건 좋은 술이라 생각할 수 없다고 본다던데, 맞말이지 ㅋ
부가세만 내고 우리나라 소매가 절반밖에 안되는 가격에 연말정도에 플렉스 좀 부린다 싶을때에서야 100유로짜리 스카치나 꼬냑 한바틀 살까말까하는데..ㅋ
걔들보다 가난한 나라에서 게다가 현지가 갑절주고 플렉스질 하는 것 자체가 난센스 ㅋㅋ
예전에 언론인터뷰인가 보니 국내 중국 백주취급으론 최대규모인 천리마대박마트 사장왈..
본인은 10만원 넘어가는 술은 그게 뭐가 됐건 좋은 술이라 생각할 수 없다고 본다던데, 맞말이지 ㅋ
사실상 차나 옷처럼 위스키 와인도 허영심으로 사는새끼들이 대부분임 그냥 술이고 싼거 마셔도 좋은거 많은데 뭔가 음 무슨향 무슨행 하면서 아는척하고 있어보이려고 하는새끼들 존나 많음. 그러다 보니 3만원정도면 프랑스 사람들 먼슬리로도 잘 안사는 와인을 까쇼 한그루 안자라는 나라에서 3만원정도는 해야 데일리로 마실만 하더라구욧 이지랄 하니까 거품 점점끼고 비쌀수록 좋아하는 흑우들 때문에 주세 낮춰달라는 목소리도 없음. 와인이나 위스키나 어떤 술이던 그나라 음식문화랑 어울려야 하는데 사실 둘다 우리나라 음식에 크게 어울리지 않음. 그러다 보니 저렴한 데일리 술이 정착하고 고급시장이 형성되는게 아닌 돈자랑 하는 시장이 먼저 형성되고 거품은 점점 끼는중. 프랑스랑 한국 마트 와인섹션만 가봐도 알수 있음 우리나라는 프랑스보다 와인섹션도 작고 종류는 작은데 비싼와인은 더 많이 진열되어있음. 필리핀 애들이 해창막걸리,화요 미만잡
이러면서 냉장고에 화요,해창 막걸리 채운거 인증하면서 역시 막걸리는 해창이네요 소주는 화요네요.장수막걸리는 누룩냄새가 너무 약하고 바디감이 적어서 못마시겠음 이러고 있다고 생각하면됨 - dc App
옷은 몰라도 차는 좀
매니아? 씹덕새끼들이 포장질하는거지 무슨 매니아ㅋㅋ
거지새끼노?
ㅋㅋㅋㅋㅋㅋ그지 부자 판별기준이 술값인 능지와 인성 클라쓰
이런애들이 반장한테 열폭하는거구나 ㅋㅋㅋ
정신 아픈놈같은데 먹이주지마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