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숙성 하기엔 연교차 씹창난 기후라
위스키 장사 억지로라도 하려면 일본처럼 자본 투입해야 하는데
주세법이 씹창이고 바뀔 일말의 가능성도 없어서 위스키는 불가능 하다고 봄 ㅇㅇ
진지하게 전통주 주세 더 내리고 지역 편의점이랑 마트에 유통 베네핏 뿌려서 활성화 시키는게 장기적으로 훨씬 가능성있고 문화성장에 도움 된다고 본다
애초에 소주라는 가능성 엄청난 스피릿이 있는 나라인데
웬 산업폐기물 유사 보드카가 소주라고 팔리는 기이한 나라인게 참 안타깝지
- dc official App
전통주 분류나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음 누룩안써야 청주인거나 무슨 문헌에서 복원한것도 아니면서 전통주 딱지 붙이는거나 - dc App
ㄹㅇ 전통주라는 표현부터 없애야됨
아니 하향주 홍주 뭐 이런것들은 전통주라고 해야지 그외의것들이 전통주 딱지 붙이는게 이상하다는거임 - dc App
문헌에도 나와있거나 가문마다 내려오는게 확실시 되는건 전통주로 하고 지역 내에서 나는 원재료로 만든 전통 방식의 소주, 청주, 탁주, 증류주는 특산주로 분류한다던가 그래야함. 그리고 누룩도 입국 허용할건지 아님 전통누룩만 쓸 건지 정하고. 주류법상 약주로 된 걸 청주로 표기하고 기존 주세법상 청주는 일식 청주 내지는 사케로 표기하거나 그래야함
요즘은 전통주라기 보다는 지역특산주라고 보는게 맞음 명인들이 만드는게 찐이고 요즘 농업조합에서 만드는건 지역특산주야 - dc App
전통주라는 표현 없애거나 제한해서 써야한다는 업계사람들 꽤 있기는 한데 민간에서 너무 굳어져서 힘듦
희석식 소주가 문제가 많긴해.. 도수가 높은 술이 너무 저렴함
도수가 높다니??????????????????????????????????????? 16.9도가 높은거냐?????????????????????
알성비 말한거
필라이트가 흥했을때, 이미 다 끝난거임. 더 좋은걸 만들어서 이익을낸다? 응 그딴거 필요 없어 더 좆같은걸 내서 많이팔아 이익을 극대화 한다가 성공했으니
고급막걸리가 유행타서 좀 팔리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호기심이나 돈많은 사람들의 유흥이지 그돈씨, 그값이면 딴술먹지 때문에 전통주는 가망없음
정종 같은게 대중화됐으면 좋겠음 소주 넘역해서 못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