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다 다르겠지만


울동네는 박재서 안동소주  35도 짜리 360미리리터 6200원임


진자 이 술의 최고는


처음 오픈때 나오는 그 특유의 향과 맛이고 거기다 일부러 소주병의 1/3 혹은 1/4 정도만 마시고 봉인후 냉장고에서 2~3주 후


에어링 어느정도 된 맛인데 개인적으로는 진자 미친 맛 ㅋㅋㅋㅋㅋ 아니 어지간한 위스키보다는 훨 맛있음 특히 누가 소주 아니랄까봐


한국에 각종 안주류에 다 매칭 개쩐다


더군다나 이 술은 제일 처음 언급한것처럼 가격도 너무너무 착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