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다 다르겠지만
울동네는 박재서 안동소주 35도 짜리 360미리리터 6200원임
진자 이 술의 최고는
처음 오픈때 나오는 그 특유의 향과 맛이고 거기다 일부러 소주병의 1/3 혹은 1/4 정도만 마시고 봉인후 냉장고에서 2~3주 후
에어링 어느정도 된 맛인데 개인적으로는 진자 미친 맛 ㅋㅋㅋㅋㅋ 아니 어지간한 위스키보다는 훨 맛있음 특히 누가 소주 아니랄까봐
한국에 각종 안주류에 다 매칭 개쩐다
더군다나 이 술은 제일 처음 언급한것처럼 가격도 너무너무 착함 ㅋㅋㅋ
이마트나 홈플에 파냐?
울동네 하나로마트는 6200원에 팔던데 정작 이마트 가니까 없음 이게 좀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처음 먹어본적 없으면 꼭 먹어봐라 진자 개맛있다 ㅋㅋㅋㅋ
하나로마트라서 파는거일걸? - dc App
내 친구가 일하는데 물어보니까 주류는 중앙회에서 계약해서 납품 받더라 그래서 가격 이점이 이마트 홈플 뺨친다고 하던데 워낙 전국적인 유통망이라
단 종류는 후짐 그리고 지역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고 아락 시리즈처럼
화요보다 나음?
'화요따위가 어딜 비벼' 소리나옴
박재서가 그 정돈가? 뭐가 낫다 할 필요없이 둘다 좋은 술임
화요따위가 어딜비벼는 에바다 병신아 ㅋㅋ
난 조옥화 안동소주가 화끈한게 더 좋더라. 근데 정작 하나로마트에선 안 팔고 롯데마트에서 팔더라고
하나로마트 찾아봐야겠다 ㅋㅋ
소문내지마 지금이 딱 좋아 또 씨발 어디 유튜브 같은데서 아가리 털면 하나로마트 오픈런 해야한단 말이야 - dc App
담금주 3.6리터짜리로 하나 사두면 간경화 올때까지 마실 수 있음 그리고 숙성없는 스피릿이라 수요 커버 가능함 ㅋㅋ
하드코어 똥술...
엄청싸네 3.6리터짜리 벌크가 5만원대로 알고 있는데 원래 병입제품이랑 용량대비 두배가까이 차이났거든
진짜 이 술의 최대 단점은 마실때마다 혀가 꼬부라질때까지 마시게 된다는거임 얼음타먹어도 맛있고 상온 그대로 둬서 쿰쿰한 향 느끼면서 마셔도 맛있고 회랑먹어도 멋있고 부침개랑 먹어도 맛있고 고기랑 먹어도 맛있음
안동소주정도 되야 진정 전통주가 아닐까 - dc App
아니 박재서도 마트에 있다고? - dc App
오유와리로만 마시지 마
하나로에만 파는거? - dc App
도자기로 된거??
명인 안동소주 홈페이지에서 35도 유리병 6개를 45,000원 즉 병당 7,500원에 파는데 하나로 마트에서 어떻게 6,200원에 팔 수 있지?
원래 그런경우 종종 있음 도매 유통망에는 싸게 넘기고 자체판매는 별로 힘줄 생각 없으면
담금주 사면 알성비 최강
바이럴 좆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