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 대학생.. 처음 남던가서 싼 술 5병 샀는데.. 2병 깨먹었네요.. 봄베이랑 보드카...바지에서는 술 냄새 진동하고..평생 착하게 살아왔다 자부했는데...사회의 쓴맛을 느끼네요
어쩌다 깨먹음?
쇼핑백에 담아서 가는데 찢어지길래 당황해서 막다가 오히려 다른 손에 있던걸 떨굼..
요령이 없노 술 운반은 가방이 국롤인데
이제 가방 들고 가야겠네요..
서 에드워드, 벨이랑 디카이퍼 멜론 이요 ㅠ
쇼팅백 엉덩이 테이프 꼭 붙여야하는데 ㅜㅜ
ㅠㅠㅜㅠㅜ
술 병 무거워서 종이는 찢어질텐데..
술 깬게 사회 쓴맛이노 ㅋ
ㄹㅇ 지 ㅈ이나 들줄알지 술병 들 힘도없는 한남인주제에 그저 남탓 사회탓 술찐의 민낯이쥬?
검은 봉다리가 무슨 힘이 있니..
최소 비닐이나 되야 겨우 버팀 ㅋㅋ
봄베이는 잘깨졌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이게 맞지
술병깨먹고 사회의 쓴맛이면 직장생활하면 너 자살하겠다야...
봄베이냄새 ㅋㅋ
도대체 사회의 쓴맛이 왜 나오노?
생각해보니 그러네 뭐지
술이 안깨지는 사회를 만들던가!!
속이 쨍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