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500미리에 6980원
이 가격에 이 양에 이 맛은
진짜 이과두주나 고령주 같은 저가형 말고는
가성비로 따라잡을 애들이 없다
유일하게 경쟁자였던
홍성이과두주8년숙성블랙라벨이
5980원에서 7980원이 됨으로써 더 이상
경쟁자격을 잃었다
청향보다는 농향인 노주노교 이곡이 더 직관적으로 달다
접근성
이마트에 항상 판다 중국식품점에 이곡 싸다구 때리는
애들이 있다해도 접근성이 너무 낮다.
거기다 대형마트에서 파고 있기에 믿고 살 수 있다
중국식품점에 가게 되면 아무술이나 만원이하로 사봐라 존나 맛있다
유일하게 아쉬운점는 40도가 넘지 못하다는 점이다
1롯데마트에서 팔던 125미리 짜리는 43도인가 그랬는데 지금도 파는지 모르겠다 사실 그게 남바완인데
2만원 언더의 빠이주들하고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취향을 탈지는 몰라도 가격이 두배 이상 차이난다고 못느낀다 솔직히 연태고량보다 높은 도수가 더 고평가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