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닉도 많고 오래 활동한 사람들 많은 걸로 아는데 왜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술 마시러 다니는지 늘 의문임.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매번 갤에서 잔 자랑하고 산 술 자랑하면서 바깥에서 술 마실 때는 진짜 개진상 수준.

몇몇 사라진 바들, 없어진 바텐더들 백퍼 니들 탓은 아니지만 니들이 그렇게 구질하게 술 마셔서 없어진 거 알고나 있음?


술 좀 싸다 싶으면 가서 죽치고 앉아서 사장이랑 친한 척하지

심지어 옆 사람한테 존나 아는 척하지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뭐뭐는~ 하면서 존나 오따쿠 아니랄까봐

사장이나 바텐더가 다른 손님이랑 이야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대화 끼어드는 민폐짓 오지게 하고

제발 손님으로써 술 싸게 먹고 싶은 건 알겠는데 가성비 찾을라면 그냥 집에서 알콜만 마시면서 알중짓 하든가

이 바가 계속 잘 되어야지 이 술집이 잘 되어야지 니들이 좋아하는 가성비 개쩌는 술집으로 운영이 가능하지

뭔 씨발 곤란할 정도로 술만 퍼마셔... 가게도 먹고 살아야 니들이 계속 오지

갤에서 술집에서 일어난 사건사고만 봐도 니들끼리 소통도 안되는 친목질 하겠다고 지랄발광하다가 

와 선넘네 하고 잘라내니까 갤에 빌빌 와서는 뒷담화까고 안간다 어쩐다

술집에서 니들 오면 딱 관상 나오고 개 싫어하는 거 알고나 있냐

여기 갤 업계 사람들이 많이 보는 거 알고 있으면 적당히 매너 지키고 인간 코스프레 해야 할 거 아니냐고

입장하자마자 '이 새끼 주갤럼이네' 알정도로 티나게 가면 뭐 더 해줄꺼라 생각함? 개극혐함.

술 처마시면서 다른 손님 특히나 여자손님한테 추근덕 거리지 말고 어지간하면 제발 좀 씻고 와라

모 원가바 들어갔다가 딱 봐도 주갤럼들이 다 앉아있는데 홀애비 냄새 존나 나서 도망나왔다는 이야기 듣고 개빠갰다.

친목은 왔다갔다 호감이 핑퐁 되어야 하는거지 뭔 씨발 노룩패스처럼 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