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진행합니다.
사피루스야 40도짜리 스카치 위스키들이랑 비교하면 국산맥주 마냥 밍밍하지만, 그래도 마셔본 저도수들 중에서는 맛이 깊은 편이였는데, 분명 과일향이 난다고 했는데, 과일향이 잘 안느껴지는 맛
그 과일향은 다이아몬드가 가져갔는데, 묻혀있던 과일향이 빛을 보면서, 맛도 깊어지는데, 근데 알콜향은 사피루스보다 다이아몬드가 조금 더 자극적인 느낌
플래그쉽인 22년 밑에 있는 매스티지인 20년짜리인 서미트는...분명 20년 짜리인데, 20년짜리답게 맛은 정말 부드러운데, 과일향은 다이아몬드보다 조금 덜 한 느낌?
근데 진짜 부드럽기는 부드러워서, 22년짜리는 어떻지 기대가 되긴 합니다.
이제 최종보스인 22년짜리만 있으면 되는데, 서미트도 어지간한 마트나 백화점 주류샵에서도 더럽게 안보이는데, 22년은 유니콘인지 진짜 안보이는지라, 22년은 리뷰를 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뭐, 어딘가에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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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갓든블루 리뷰...
20년도 잘 안보이는데, 22년은 걍 유니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