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신촌쪽에 친구들이랑 꼬치먹으로 이자까야? 같은데 가는데
하이볼 시키면 진짜 시원하고 달더라구여
여기 형들 단맛의 기준을 잘 몰라서 한 칠성사이다 정도?
쓴맛이나 알콜향도 거의안나는데 취해서 되게 기분좋았는데
산토리 가쿠 위스키 쓰는데도 있고
짐빔 쓰는데도 있는데 둘다 맛 비슷했던것같아서
집앞 미니스탑에서 짐빔이랑 사이다 사다가 해봤는데
항상 먹던 그맛이 안나더라구여
유튜브 보니까 뭐 레몬도 짜고 토닉워터를 쓰라던데
토닉워터는 살짝 쌉싸름한거 아님??
가게들은 시럽이나 설탕같은걸 쓰나요?
어케 그렇게 청량하고 달지??
달다구리한거 싫어하는 형들도 많겠지만 초딩입맛이라
물어봅니다 아시는분 계시면 팁좀...
레몬이 중요함
아하 청량감...생 레몬말고 레몬즙?스쿼시?써도 될까요?
진로토닉이 달다. 실제로 즙말고 생레몬 써야지 에센스 때문에 더 청량함. 심플 시럽넣는데도 있는데 인공 단맛이 많이 날걸?
음 아마 제가 느낀 단맛이 그것같아요 약간 인공적인..? 사이다같은??
일단 토닉 써봐
걍 레몬 + 진로 토닉워터 하면 댐
토닉워터 혹은 진저에일 쓰면 술맛 안나고 달달한 음료됨 근데 가게에서 파는건 기주를 많이 안넣어서일수도 있음 술값 아끼려고
구연산 넣어봐라 - dc App
토닉은 단가지 - dc App
진저에일
바 아니고 이자카야나 술집에서 파는 하이볼은 대부분 기주+얼음+레몬슬라이스+진로토닉이 국룰이에요 레시피
진로토닉 오랑지나 반반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