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가 써? 그렇담 넌 리큐르다.
위스키? 돈버리지 말자.
사케? 한국에선 가장 가성비 떨어지는 짓이다.
포트와인? 뭐 것도 나쁘진않지. 하지만 포도는 질리지않아?
여기 가성비, 알성비, 다양한맛 ㅡ 리큐르가 널 기다리고있다고~
보통 소주가 달다 위스키가 달다 하는 알중들은
뒤로가기를 누르자. (보기만해도 당뇨올거같잖아?)
그러나 소주나 위스키 보드카등등이 쓰다 한다면
아래 순서로 리큐르에 도전해보자.
쓴 리큐르는 있어도 안달달한 리큐르는 1%미만이다.
알쓰 당신도 이제 알중이 될수있어!
(물론 그전에 간이 죽거나 당뇨가 오거나. 책임은 안진다.
-흔한 경고문구)
1. 우선 리큐르 입문이라면 아래 네가지는 마셔보고 시작하자
- 베네딕틴 돔 : 허브허브약
- 샤르뜨뢰즈(옐로우) : 허브허브약약
- 그랑마니에르 : 오렌지 와인 설탕
- 드람뷔 : 허브 꿀
넷 다 달달한 편이며, 니트로 마셔도 알콜맛이 크게튀지않는
리큐르 들이다. 게다가 도수도 낭낭하다!
니트(그대로) 에 얼음 하나 큰거 넣고 향을 음미하며 먹는것을
추천한다. 안주로는 “달달한 것”을 함께하는것을 추천.
1.5 혹여, 실수로 알중이 달달하다의 의미를 잘못알고
위의 리큐르들을 샀으면 방법이 있다. 싼 위슼희에 스까라
허브허브 한애들은 피트피트한애들에 한두방울 스까.
너무달다 싶은애들도 1:10비율 정도로 함타무거바라마.
외쿡에선 보통 1:4~1:1 정도로 위스키랑 스까서
실제제품이 나오기도 한다.
울나라에서 못구하니까, 우리가 스까야지머.
그래도 힘들어? 빵만들어묵자.
2. 이제 좀 유명한애들 찾아보자.
온갖맛이 다있긴한데, 이제 도수가 낮아져서 보관에 유의하자.
- 커피 : 깔루아
- 홍차 : 티핀
- 레몬 : 리몬첼로
- 오렌지 : 코엥트로
- 바닐라 : 갈리아노
- 체리 : 룩사드로 마라스키노
- 헤이즐넛 : 디사론노
- 골라골라 : 큐라소 시리즈
- 몰라? 남대문가서 “무슨무슨맛 추천요” 하면 알아서 줌
그러나 얘들의 경우 알콜이 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스까먹는 경우가 많고.
게다가 취향타는데 많아 맘놓고 추천을 할수가 없고,
도수낮은건 스까기도 거싀기해지니
이쯤에서 헤매다가 많이 하차한다.
3. 잘 버텻다면 온갖맛에 혀가 잘 적응했겠지.
이제 다음의 세가지 갈래 길이 존재한다.
요리의길, 약사의길, 알중의길.
사실 리큐르는 외쿡에서는 요리, 약, 스까술 등
온갖종류로 출시되며 맛도 다양하다.
다만 한국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구입이 힘든것들이 많다.
3-1 요리의길
난 제빵도 좀 한다긔? 요리도 좀 하긔? (우웩 말투 힘드네)
남대문에 가서 “무슨맛, 리큐르” 하면 알아서
뚝딱 보도듣도못한 것을 가져다 줄거다.
없으면 외쿡서 직구해도 되고, 암튼 남는건 탄산수스까믁고
요리에 잔뜩 사용해 보자.
특히 빵과자는 제과점 뺨치는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실력운빨이지만.
이러다보면 알중에서 멀어지기도 하니 얼마나 건강에 좋은가?
아님말고
3-2 약사의 길
어쩌면 인간이 초식동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약초와 꽃허브꿀에 꽂힌 사람들이여.
온갖비율을 고민하며 스까 술을 만들거나
고대 연금술사를 따라서 불로불사약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이다.
(될리가있냐?ㅋ)
보통은 3-1과 혼합해서 술섞개가 되기도 한다
추천하는 것은 운더베르크, 비터스류인데
문제는 유명한거말고 진국을 구해야하는데
직구로도 구하기 힘들다는게 문제.
3-3 알중의 길
가장 많은 사람이 빠지는길
보통은 알성비나 고흐바이럴에 압생트를 찾다가
알중이 되어 보드카, 위스키,럼등으로 가게되는 경우다
정말 많은 알중들이, 더 복잡한 향과 맛과 깊이를 찾고자
돈을 갈아버려가며 다른길로 가게되기도 하고
가난에 쫓겨 알성비만 찾아 마시기도한다.
나름 준전문가가되버려서 술팔이 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간은 이미 죽어있ㅋ
필자처럼 3번을 맛만 살짝보고 다시 1~2 에서 정착하기도 하니
즐거운 리큐어 라이프를 시작해보는것이 어떨까?
반박시 님말이 맞으니 추천도 같이 적어보고 말이지.
위스키? 돈버리지 말자.
사케? 한국에선 가장 가성비 떨어지는 짓이다.
포트와인? 뭐 것도 나쁘진않지. 하지만 포도는 질리지않아?
여기 가성비, 알성비, 다양한맛 ㅡ 리큐르가 널 기다리고있다고~
보통 소주가 달다 위스키가 달다 하는 알중들은
뒤로가기를 누르자. (보기만해도 당뇨올거같잖아?)
그러나 소주나 위스키 보드카등등이 쓰다 한다면
아래 순서로 리큐르에 도전해보자.
쓴 리큐르는 있어도 안달달한 리큐르는 1%미만이다.
알쓰 당신도 이제 알중이 될수있어!
(물론 그전에 간이 죽거나 당뇨가 오거나. 책임은 안진다.
-흔한 경고문구)
1. 우선 리큐르 입문이라면 아래 네가지는 마셔보고 시작하자
- 베네딕틴 돔 : 허브허브약
- 샤르뜨뢰즈(옐로우) : 허브허브약약
- 그랑마니에르 : 오렌지 와인 설탕
- 드람뷔 : 허브 꿀
넷 다 달달한 편이며, 니트로 마셔도 알콜맛이 크게튀지않는
리큐르 들이다. 게다가 도수도 낭낭하다!
니트(그대로) 에 얼음 하나 큰거 넣고 향을 음미하며 먹는것을
추천한다. 안주로는 “달달한 것”을 함께하는것을 추천.
1.5 혹여, 실수로 알중이 달달하다의 의미를 잘못알고
위의 리큐르들을 샀으면 방법이 있다. 싼 위슼희에 스까라
허브허브 한애들은 피트피트한애들에 한두방울 스까.
너무달다 싶은애들도 1:10비율 정도로 함타무거바라마.
외쿡에선 보통 1:4~1:1 정도로 위스키랑 스까서
실제제품이 나오기도 한다.
울나라에서 못구하니까, 우리가 스까야지머.
그래도 힘들어? 빵만들어묵자.
2. 이제 좀 유명한애들 찾아보자.
온갖맛이 다있긴한데, 이제 도수가 낮아져서 보관에 유의하자.
- 커피 : 깔루아
- 홍차 : 티핀
- 레몬 : 리몬첼로
- 오렌지 : 코엥트로
- 바닐라 : 갈리아노
- 체리 : 룩사드로 마라스키노
- 헤이즐넛 : 디사론노
- 골라골라 : 큐라소 시리즈
- 몰라? 남대문가서 “무슨무슨맛 추천요” 하면 알아서 줌
그러나 얘들의 경우 알콜이 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스까먹는 경우가 많고.
게다가 취향타는데 많아 맘놓고 추천을 할수가 없고,
도수낮은건 스까기도 거싀기해지니
이쯤에서 헤매다가 많이 하차한다.
3. 잘 버텻다면 온갖맛에 혀가 잘 적응했겠지.
이제 다음의 세가지 갈래 길이 존재한다.
요리의길, 약사의길, 알중의길.
사실 리큐르는 외쿡에서는 요리, 약, 스까술 등
온갖종류로 출시되며 맛도 다양하다.
다만 한국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구입이 힘든것들이 많다.
3-1 요리의길
난 제빵도 좀 한다긔? 요리도 좀 하긔? (우웩 말투 힘드네)
남대문에 가서 “무슨맛, 리큐르” 하면 알아서
뚝딱 보도듣도못한 것을 가져다 줄거다.
없으면 외쿡서 직구해도 되고, 암튼 남는건 탄산수스까믁고
요리에 잔뜩 사용해 보자.
특히 빵과자는 제과점 뺨치는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실력운빨이지만.
이러다보면 알중에서 멀어지기도 하니 얼마나 건강에 좋은가?
아님말고
3-2 약사의 길
어쩌면 인간이 초식동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약초와 꽃허브꿀에 꽂힌 사람들이여.
온갖비율을 고민하며 스까 술을 만들거나
고대 연금술사를 따라서 불로불사약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이다.
(될리가있냐?ㅋ)
보통은 3-1과 혼합해서 술섞개가 되기도 한다
추천하는 것은 운더베르크, 비터스류인데
문제는 유명한거말고 진국을 구해야하는데
직구로도 구하기 힘들다는게 문제.
3-3 알중의 길
가장 많은 사람이 빠지는길
보통은 알성비나 고흐바이럴에 압생트를 찾다가
알중이 되어 보드카, 위스키,럼등으로 가게되는 경우다
정말 많은 알중들이, 더 복잡한 향과 맛과 깊이를 찾고자
돈을 갈아버려가며 다른길로 가게되기도 하고
가난에 쫓겨 알성비만 찾아 마시기도한다.
나름 준전문가가되버려서 술팔이 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간은 이미 죽어있ㅋ
필자처럼 3번을 맛만 살짝보고 다시 1~2 에서 정착하기도 하니
즐거운 리큐어 라이프를 시작해보는것이 어떨까?
반박시 님말이 맞으니 추천도 같이 적어보고 말이지.
요번에 주박가서 티핀 사려고 하는데 먹을만해여?
ㅇㅇ 근데 리큐르치곤 가격이 좀 나가지
따따시한 우유에 스까면 대존맛. 근데 양대비 비싼건 흠..
것보다 레몬첼로 가 아니라 리몬첼로에염
고치겟읍미다
내용 + 해서.. 커피는 깔루아가 대표적이긴한데 단거 좀 싫어하면 콜로마 쪽으로 가도 괜찮으시고.. 코앵트로는 코스트코에만 팔아서 혹시나 없다면 그냥 트리플쉑 쓰시면 되니 참고해주세요
유명 목록이 암흑의 노사모 전용인갑네. 리몬첼'로' 코엥트'로' 갈리아'노' 룩사르'도' 마라스키'노' 디사론'노' 큐라'소'
이탈리안 단체로 어둠의 노사모행 ㅋㅋㅋㅋ - dc App
이탈리아 이 미친새끼들
이미 얼음을 타는데서 니트가 아닌데수웅... - dc App
주정 들어가서 별로든디
주갤 강추 커피 리큐르 카파리가 업노
디사론노는 헤이즐넛이 아니지
말투 존나 웃기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