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된 이야기인데 처음 막걸리 직접 빚을때
짤주머니가 없어서 그냥 체에 걸러마셨던 적이 있음 ㅋㅋ
체에 받쳐서 숟가락으로 꾹꾹 눌러짠담에 병입했었는데
이거 먹고 진짜 뒤질뻔함 ㅋㅋㅋㅋ
두 세잔이었나 딱 막걸리 반병을 비웠는데 세상이 빙글빙글 돌고 일어나면 휘청거렸음 ㅋㅋㅋ
먹고나서 얼마 안있어서 침대에 쓰려져 기절했는데 다음날 숙취가 새내기때 소주 4병먹고 기절했을때 수준이었음 ㅋㅋㅋㅋ
이후에 짤주머니 사서 거르니까 그런거 없어지더라 ㅋㅋㅋㅋ 막걸리는 가라앉는 그 부분이 숙취의 원인같음
짤주머니가 없어서 그냥 체에 걸러마셨던 적이 있음 ㅋㅋ
체에 받쳐서 숟가락으로 꾹꾹 눌러짠담에 병입했었는데
이거 먹고 진짜 뒤질뻔함 ㅋㅋㅋㅋ
두 세잔이었나 딱 막걸리 반병을 비웠는데 세상이 빙글빙글 돌고 일어나면 휘청거렸음 ㅋㅋㅋ
먹고나서 얼마 안있어서 침대에 쓰려져 기절했는데 다음날 숙취가 새내기때 소주 4병먹고 기절했을때 수준이었음 ㅋㅋㅋㅋ
이후에 짤주머니 사서 거르니까 그런거 없어지더라 ㅋㅋㅋㅋ 막걸리는 가라앉는 그 부분이 숙취의 원인같음
메탄올덩어리 퍼먹기 ㄷㄷ
그거도 있고 보통은 덜 발효된 술을 마셔서
숙취 원인이야 다양하겠지만 덜 발효되면 일단 알콜 하나만큼은 확실히 덜 생겼을텐데 오히려 숙취가 더 있을 거라고? 덜 발효됐을 때 낮은 abv를 상쇄할만큼 안 좋은 점이 뭘까
동일 abv 기준으로
발효가 덜 됐지만 abv는 동일 수준으로 도달했다면 그럼 다른 어떤 게 안 좋은 부분일까 발효가 덜 된 걸로 인해서 말이야
그러게요 저도 궁금한데 임상결과가 그럼
똑같은 6도짜리 막걸리를 손님들이 드시는게, 덜 발효되어 출고되는 애들 드시면 숙취 있다고 하시고, 완전 발효되어 출고되는 애들 드시면 다음날 괜찮다고 하시는게 신기함
그런 임상결과도 있음? 흠터레스팅
아 임상이라는 게 현장의? 그럼 뭐
제가 전문가도 아닌데 ㅎㅎ
기분 나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그냥 괴담 수준이네 그럼
넹 검증 안 되어있음
숙취에 대해서 완전히 검증된 건 없지 않음??
그렇긴 한데 님같은 현직러가 얘기하길래 난 또 했지
근거도 없는 저런얘기는 뭐하러 하는걸까 괜히 혼란만 주고
막걸리(성룡 취권LAST 에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