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첫날 화요일 아침 아홉시에 어플확인후
편의점에 전화해서 4병구매한뒤 어플로 재고있는곳
찾아가서 한병남은것까지 총 5병구매
저녁까지 암것도 안먹고 일보다가 배고픔이 절정으로
치닫자 안주로 뭐랑 먹을지 고민하다가
재워둔 제육이 남았길래 후다닥 볶고 먹을준비하는데
와잎이 같이 먹자며 엽떡을 시키길래 같이 곁들임
일단 나는 온라인으로 판매하던 22도버전을 먹어본
경험이 있어서 그때 맛을 최대한 떠올리며 음미를 함
본격적후기
샷으로 먹었을때는 화요나 일품진로보단 미묘하게
가볍단 느낌이 들었고 끝맛역시 튀는 느낌?이 덜했음
얼음잔과 토닉 레몬슬라이스 세팅하고 원소주 1잔
토닉 1잔 또는 2잔 비율로 마셨을때는 약간 은은하게
유산균? 요구르트? 맛이 난다고 해야하나 그렇다고
부조화스럽진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이었음
22도버전과의 차이는 뭐...없었음
아 있긴함 라벨스티커가 22도는 고급진걸 썼는데
24도는 싸구려빤짝이스티커임
한줄요약 : 인스타감성으로 한번쯤 먹어볼만한 무난한맛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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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전여친 이랑 드셨겠다...
반짝이가 아니라 자개장 장식 따라한거인데 장식부분에 패턴이라도 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