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27476934e607e8aaa2f20d7247d5a7316fcfa3ed090a740cb878227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27476934e607e8aaa2f20d755271b3afe8e4425878719c0e6715eee8a34c1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27476934e607e8aaa2f20d75527183af0dd52017d52139180921cdf88b7b6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27476934e607e8aaa2f20d75527193a306fe063f71983adfcea69aae85f5b

신선처럼 무병장수를 기원한다는 뜻을 가진 신선주.

그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신선주가 청주신선주임.


보통 5가지 약재를 넣어 빚으면 오선주(오정주), 8가지 약재를 넣으면 팔선주, 10가지 약재를 넣으면 신선주라 그러던데 말 그대로 약재 10여가지가 들어있음.

그래서 약재향이 나는데 향이 강하지는 않은 편임.


전에 마셨던 소백산 오정주는 약재 특유의 쓴맛이 나서 신선주도 쓴맛이 좀 나지 않을까 했는데 단맛이 나서 의외였음.

단맛은 강하지 않은 편이었고 약재향과 단맛이 잘 어울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