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처럼 무병장수를 기원한다는 뜻을 가진 신선주.
그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신선주가 청주신선주임.
보통 5가지 약재를 넣어 빚으면 오선주(오정주), 8가지 약재를 넣으면 팔선주, 10가지 약재를 넣으면 신선주라 그러던데 말 그대로 약재 10여가지가 들어있음.
그래서 약재향이 나는데 향이 강하지는 않은 편임.
전에 마셨던 소백산 오정주는 약재 특유의 쓴맛이 나서 신선주도 쓴맛이 좀 나지 않을까 했는데 단맛이 나서 의외였음.
단맛은 강하지 않은 편이었고 약재향과 단맛이 잘 어울리더라.
산미가 매력적이지 않더냐
산미보다 단맛이 더 잘 느껴지더라. 전에 마신게 하심당 석탄주라 그런가
고-급 백세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