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텐더만 주구장창 해왔지 사업쪽은 전혀 모르는데 잘 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서면 1번가가 유동인구도 없고 근처 가게는 다 유흥업 뿐이다 보니 너무 걱정이다
인테리어 같은 경우도 방향성을 어찌 잡아야 하나 싶고 시공비도 너무 들고..
내세울거라고는 칵테일 실력이랑 위스키 공급? 요세 구하기 힘든 라인도 다 구해올수 있다는 건데 이걸로 경쟁이 되려나 싶기도 하고..
내생각은 바는 인테리어가 절반이상 먹고 간다 생각하는데 지금돈으로는 그냥 펍정도의 인테리어가 최선인거같아서.. 조금 오버해서라도 고급스럽게 가야하는가 싶고
홍보의 경우도 어찌해야할까? 2층이라 시안성도 구린데 전단지같은거 돌리기는 너무 없어보이고 입간판도 좀 .. 아니잖아? 블로그 리뷰 돈주고맡기는건 내 자존심이 허락못하고.. 다들 첫시작은 어찌하는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