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따를때 포도주가 튀어서 라벨을 젖게 하는걸 방지하려고 생긴 '와인 주도'를
병신같은 꼰대 허례허식 한국인들이 어디서 훔쳐보더니 '술 따를땐 라벨 가리고 따르는게 맞구나!!' 이러면서
심지어 뭐 '내가 무슨 술을 따라준다는걸 가려야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저렴한 소주 따르는걸 왜 자랑하냐!!'
이런 병신같은 헛소리까지 생겨나면서 무조건 라벨 가리면서 따라야 한다는 븅신같은 새끼들이 생겨남.
싸구려 술은 커녕 오히려 존나 비싼 와인을 마실때나 라벨 안젖게 하려고 하는거고 사실 이것도 불필요한 행동인데
이딴걸 엉터리로 배워와가지고 막 고기집에서 싸구려 소주 여러병 쌓아놓고 쳐마시는애들이 이딴거나 따지고 있음ㅋㅋ
혹시 어디서 소주 라벨 가리고 따라야 한다는 개소리 하는새끼 있으면 이 행위의 원본이 뭔지 이야기해줘라 꼭좀.
그리고 이딴 근본없는 가짜 예의를 따지는건 근본없는 집안에서 태어난 쌍놈 자식들이나 멍청해서 하는거라고도 말해주고.
전통예의도 아니고 근본도 없고 그저 몇년전 서양와인 유행할때 어느순간 갑자기 생겨난 병신같은 허례허식 헛짓거리일 뿐임.
내주변엔 저딴거 신경쓰는 사람 없어서 저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네주변엔 많았나 보다
니가 아직 친구들이나 대학선후비끼리만 술자리해서 그런가보지 틀딱꼰대들 저런거 따진다
친구들끼리나 할수있는 얘기지 틀딱꼰대한테 저렇게 어케말하노
염병하고 자빠졌네 디시서 주갤 다니는것만으로도 인생씹창이다
왜 자폭하노
해병대가 이거 존나 따짐 ㅋㅋ
몇기냐
그러려니 하면되는걸 화가많네
그러게
개븅신 천원따리 술마시는데 격식은 존나개차림 얼탱이가없음 잔은 고개돌려서먹어라 나보다 상급자일경우 짠할때 아래로해라 다 빙신같은 주도문화
덤으로 조주기능사 시험 볼 때 모든 보틀은 반드시 라벨이 시험관(손님)쪽으로 향해야 됨 이거 틀리면 감점ㅋㅋㅋ 라벨 가리는건 예의가 아니라 기주 밑장빼기 할려고 수작부리는거지
이게 군간부쪽에서 겁나 심함 학군단 50기인데 아버지도 어른한테 양손으로 공손하게 따라라 하셨는데 그렇게 따랐다가 개욕먹음 실제 임관하고 3사출신 선배의 장교생활에 대해 알려주는 미니북이 있었는데 술따르는 내용이 있더라 ㅅㅂ 이딴거를 군대에서 알려주는게 뭔지 어이없더라 술이란건 즐겁게 먹는거지 - dc App
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