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원씩하는데 그만한 값어치가 있음?
테네시위스키처럼 활성탄에 한방울씩 거르는것도 아니고..
웰케비쌈??
신토불이 마케팅이지
뭘 믿긴 ㅋㅋㅋ 전날부터 캠핑하면서 줄서서 사는데 맛이 있냐 없냐 정성을 들였냐 안들였냐 수준의 문제가 아님
1번 위스키는 그래도 따먹는 사람 몇명 보였는데 맛이 없는건지 2번 위스키는 따는 사람들이 유튜버 말곤 하나도 없더라? 심지어 바이알도 받아서 묶음으로 파는 사람도 있던데 이것만 봐도 맛있어서 비싼건 절대 아니고
김프 모르나 - dc App
1년짜리가 맛이 있겠음? 본토에서는 1년 가지고는 위스키라고 하지도 못할텐데.. 틀딱들이 웃돈주고 쳐사니깐 그럼
그논리면 윈저12년은 왜 맛이없냐 - dc App
저숙성이 맛이 있을 수 없다는거랑 고숙성이 맛이 없을 수 있다는건 완전 다른 논리인데? 혹시 중졸임?
미친 사기꾼 놈인듯
시장경제
최초의 국산 위스키라는 특징때문에 묵혀두지 않을까 싶음 + 보관잘했다가 나중에 10년쯤 후 위스키 시장이 계속 흥하면 가치있지 않을까??
한우랑 비슷한 마케팅이지. 맛 : 수입>> 국산 가격 : 수입 << 국산 사기 치는 행위 빈도 : 수입 < 국산 제대로 만들었는가? : 수입 >>> 국산 이래도 물빨해주는데 걍 국민평균미만애들이 사주니 비싸질뿐
창스키는 그냥 한정판피규어야... 그거면 설명 다 된거임
위스키라는게 바텐더가 스코틀랜드 증류소 전부 탐방만하고 일본 증류소에서 열흘 연수 받고 만든다고 제대로 만들어지겠냐 흉내내서 자기 맘대로 만든거지 ㅎ 위스키 양조 교육비 돈내는게 아깝다고 증류소 탐방으로 대체한 사람임. - dc App
희소성
사는 사람들이 그냥 가성비로만 따지면 ㅂㅅ중의 상 ㅂㅅ인데 그냥 한국 위스키의 첫걸음에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사는걸걸? 살 이유는 전혀 없긴해
개노맛
우리가 부들부들 거리는 20만원이 하루도 안걸려 벌어지는 사람들의 세계란게 있어서 대충 늬들이 옛날 초딩 문방구에서 100원짜리 200원짜리 상관안하고 막 사먹듯 사먹는 사람들도 잇는거란다
진짜 돈 많은 사람은 자기 취향인 맥캘란 30년을 막 사먹을 수는 있어도 가치가 없는 물건에 수십만을 지불하는 건 꺼려함
그만한 시도에 대한 응원비용이 녹아있는 거지
커피 한잔에 7000원은 말이되고?
신토불이 마케팅이지
뭘 믿긴 ㅋㅋㅋ 전날부터 캠핑하면서 줄서서 사는데 맛이 있냐 없냐 정성을 들였냐 안들였냐 수준의 문제가 아님
1번 위스키는 그래도 따먹는 사람 몇명 보였는데 맛이 없는건지 2번 위스키는 따는 사람들이 유튜버 말곤 하나도 없더라? 심지어 바이알도 받아서 묶음으로 파는 사람도 있던데 이것만 봐도 맛있어서 비싼건 절대 아니고
김프 모르나 - dc App
1년짜리가 맛이 있겠음? 본토에서는 1년 가지고는 위스키라고 하지도 못할텐데.. 틀딱들이 웃돈주고 쳐사니깐 그럼
그논리면 윈저12년은 왜 맛이없냐 - dc App
저숙성이 맛이 있을 수 없다는거랑 고숙성이 맛이 없을 수 있다는건 완전 다른 논리인데? 혹시 중졸임?
미친 사기꾼 놈인듯
시장경제
최초의 국산 위스키라는 특징때문에 묵혀두지 않을까 싶음 + 보관잘했다가 나중에 10년쯤 후 위스키 시장이 계속 흥하면 가치있지 않을까??
한우랑 비슷한 마케팅이지. 맛 : 수입>> 국산 가격 : 수입 << 국산 사기 치는 행위 빈도 : 수입 < 국산 제대로 만들었는가? : 수입 >>> 국산 이래도 물빨해주는데 걍 국민평균미만애들이 사주니 비싸질뿐
창스키는 그냥 한정판피규어야... 그거면 설명 다 된거임
위스키라는게 바텐더가 스코틀랜드 증류소 전부 탐방만하고 일본 증류소에서 열흘 연수 받고 만든다고 제대로 만들어지겠냐 흉내내서 자기 맘대로 만든거지 ㅎ 위스키 양조 교육비 돈내는게 아깝다고 증류소 탐방으로 대체한 사람임. - dc App
희소성
사는 사람들이 그냥 가성비로만 따지면 ㅂㅅ중의 상 ㅂㅅ인데 그냥 한국 위스키의 첫걸음에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사는걸걸? 살 이유는 전혀 없긴해
개노맛
우리가 부들부들 거리는 20만원이 하루도 안걸려 벌어지는 사람들의 세계란게 있어서 대충 늬들이 옛날 초딩 문방구에서 100원짜리 200원짜리 상관안하고 막 사먹듯 사먹는 사람들도 잇는거란다
진짜 돈 많은 사람은 자기 취향인 맥캘란 30년을 막 사먹을 수는 있어도 가치가 없는 물건에 수십만을 지불하는 건 꺼려함
그만한 시도에 대한 응원비용이 녹아있는 거지
커피 한잔에 7000원은 말이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