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테이블당 최대 1병 허용하는 곳에 가서는
업장 정책 무시하고
혼자 왔니 뭐니 해가며.. 에휴
아니 대체 혼자 온게 뭔상관?
거기 콜키지 정책이 인당 얼마 이런것도 아닌데
아무 상관도 없는 우리 애가 어쩌고하는 맘충 떠오르네
지 입으로 안해준다는거 겨우 했다는데
그 입씨름 생각만해도 어지럽다
안해준다는거 해줬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뭔 씨발 콜키지를 3만원이나 받아
이딴 소리나 해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