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테이블당 최대 1병 허용하는 곳에 가서는
업장 정책 무시하고
혼자 왔니 뭐니 해가며.. 에휴
아니 대체 혼자 온게 뭔상관?
거기 콜키지 정책이 인당 얼마 이런것도 아닌데
아무 상관도 없는 우리 애가 어쩌고하는 맘충 떠오르네
지 입으로 안해준다는거 겨우 했다는데
그 입씨름 생각만해도 어지럽다
안해준다는거 해줬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뭔 씨발 콜키지를 3만원이나 받아
이딴 소리나 해대고
업장 정책 무시하고
혼자 왔니 뭐니 해가며.. 에휴
아니 대체 혼자 온게 뭔상관?
거기 콜키지 정책이 인당 얼마 이런것도 아닌데
아무 상관도 없는 우리 애가 어쩌고하는 맘충 떠오르네
지 입으로 안해준다는거 겨우 했다는데
그 입씨름 생각만해도 어지럽다
안해준다는거 해줬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뭔 씨발 콜키지를 3만원이나 받아
이딴 소리나 해대고
사장이 진짜 인심 좋은거지 그런 술집 사장이면 내가 단골하고 싶네
보나마나 한병에 3만원이라고 안내했을텐데, 한병 다 먹는게 아니라 종류별로 조금씩만 먹는다고 상관없지 않냐고 우겼을거임
저새끼 과거부터 저런 진상짓 하는걸로 유명했음
근데 궁금한게 그 많은술을 가방에 진짜 다 넣고 다녔던거임? - dc App
그럼 누가 옮겨주냐 저 새끼 친구도 없어서 맨날혼자 식당가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