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딱봐도 자메이칸 같은 분이 존나 불편한 노숙성 추천해달라니까 준 럼 설탕내, 4월 성묘때 벌초하고 쌓아둔 풀더미 냄새, 파인애플 냄새가 매우 인상적인 럼임. 얘기 들어보니까 신생이고 작은 증류소인데 사탕수수 공급처와 질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함. 그런데 뭐... 신생들한텐 당연한 이야기이기도 함. 스토리가 없으면 기존 공급자들과 경쟁이 안되니까 - dc official App
이번에 일본가면 꼬미수 럼 사올 생각 우리나라엔 맛있는 럼이 드물어
영국도 신경 쓰면 많지만, 특별히 럼을 신경쓰는 바틀샵은 적음
많이 안마시면 괜찮지 않음? 캐런잔에 위스키 마시는 만큼 1잔이나 2잔만 마시려고 ㅋㅋ 내가 사려는 럼이 굉장히 달달구리 한데 해외 평가도 좋은 녀석이라
안니 비닐타는 냄새, 넷공냄새가 핵심인 술에 감히 ㅋㅋㅋㅋㅋ 근데 죄송할것까지야 있음? 내맘에 안들면 개같이 까고 누가 뭐라하면 또 개같이 까면서 영업당하고 하는거지 - dc App
외국임?
인증 못해서 한국임
미친 럼바가잇네 ㄷ
다이닝이 더 맞음. 두 사악하신분이 잘알이신데 왼쪽분이 럼고수고 오른쪽분이 칵테일 고수. 왼쪽분이 나하고 술취향 제대로 맞는분인데 오늘 쉬는날이라 나가셔서 재방문 할거임. - dc App
ㅇㅎ 와 그래도 가격도 좋은거같고 취향잘맞는분 찾으면 그 바만큼 좋은곳이 없는듯 ㄹㅇ
맥앤치즈 파이 미쳤더라.... 펜네에 치즈를 아주그냥 터지기 직전까지 구겨넣는 테크닉 배우고싶다 - dc App
식사 + 럼 4잔, 칵테일 3잔에 40파운드면 정말 착한가격 맞음 - dc App
파이에 보스턴쿨러하면 미쳣을듯 ㄷ
ㅁㅊㄷ ㅁㅊ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