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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를 사려는데 성분에 ‘주정’이 들어가면 일단 거르면 됨

예를 들면 정제수, 주정, 설탕 이런 식으로 된거

이건 진짜 양주가 아니라 양주를 흉내낸 물건에 가까움

근데 양주 원액(위스키원액, 보드카원액, 진원액 등)에 정제수만 섞인건 사도 됨ㅇㅇ

원래 양주가 처음 나올땐 엄청 도수가 높아서 정제수를 넣고 도수를 낮추는데, 이 과정까지 표기하느냐 혹은 생략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듯

경험상 비피터 진, 에반 윌리엄스 블랙, 위보로바 보드카 같은게 정제수까지 표기되어 있었음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