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말 음주 주말을 보냈늘 것이니 해장메뉴 추천 간다.

한우 “무릎” 도가니탕에 해장주로 벌번 위스키 ,

에반 소주 윌리엄스 한잔 조져라

코르키지?  몰래 들고 가면 된다 (보온병 같은데다 넣고 가라)

잔은 황동잔이 좋다.  쥐 좆만큼 따라서 목젖에

무지성으로 털어 넣으면 기분 딱 좋다!

크으으으으으...  벌번 스메을!!

알콜의 매운기가 날아가기 전에 “무릎” 도가니탕 한모금

캬아아아아아아

그리고 “무릎” 도가니탕의 온기가 가시기 전에

뜨끈하게 샤워 조져주면

ㅅㅌㅊ??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