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초중반에 지금같은 주류가격상승이 있었던 때가 있었다.
바로 와인열풍과 가자주류

지금 위스키 비싸진 이유는 그때와 똑같음.
바로 유통사 싸개새키들이 애미없는 시장질을 한거.
여기에 코로나가 한스푼 더한것 뿐이다.

코로나 전후로 위스키판매샵 개수 찾아봐라.
최소 10배 넘게 증가했는데,
위스키 수입량은 10% 겨우 증가했다.
(판매량 아니다 게이야)
이게 무슨뜻이냐면 유통사놈들은 물건 더 들여올 능력도 없으면서
소매업에 쪼개서 나눠주고 갑질+가격상승을 부채질했다는거지.

얘들이 상도덕이 있으면 이런짓을 하겟냐?
하지만 갑질+갑질 기회를 놓칠리가 없지
조선의 유통사들은 다 쓰래기가 맞다.


그럼 가격이 언제 내리냐고?
위에 가자주류 예시와 같다.
가자주류도 갑질로 병신와인 10만에팔고 소매점 마구열었지?
그러다가 대기업빔 맞고 바로 폐점촌됐자너.

웃긴게 그때 못망한 가자주류 주인아재들이 지금 위스키 붐이라고
줄서서 박떼하는거다 ㅋㅋㅋ

위스키도 곧 대기업빔 맞을 준비해라.
붐타면 대기업빔 들어갈거고 그러면 가격안정된다.
소매점들 이제 좆되는거고 몇군데는 이미 정리들어갔지? ㅋ

어차피 현유통사가 들여오는 물량은 한정적이고,
그 유통사를 대기업이 조져야 가격안정되고 싸짐.
이미 그 조짐이 이번 이마트 할인가인데,
지금 이마트 할인가가 코로나 전 가격이랑 비슷해.

(물가반영하고)

위스키 언제싸지느냐고 ? 대기업이 유통사새키들 조질때다.
그리고 소매점이 문닫을때고.
그때까진 대기업 들여오는 술 마시던가, 좀 참고 다른술 처먹는게 답이야.
조선의 유통사는 조오온나 쳐맞는거 외엔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