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커피에 자부심을 가지고 시작한 일인데 


며칠전부터 아침마다 무슨 거지꼴한 노가다꾼이 찾아오더니 에스프레소가 어쩌니 탄산수를 설브하라니 뭐니 하면서 존나게 진상부린다.. 


지 말로는 무슨 점을 봐준다는데 말이 앞뒤도 안맞고 정신병자같은 소리만 하고


동네장사라서 오전에는 아줌마들한테 매상 올려야 하는데... 이새끼 외모 보고 손님도 안온다.. 


자꾸 무슨 위스키 가지고 와서 먹어도 되냐고 그러는데 씨발 


술 가지고 와서 드시면 곤란하다고 설명했는데도 법적으로 문제 없다면서 왜안되냐고 자꾸 따지는데 진짜 이새끼 대가리 깨버리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