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는 프로리그(UFC같은거)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서


선수들 주된 수입이 도장운영이랑 세미나임ㅋㅋ


그래서 석상준같이 현지랑 연줄 있는 사람들은 선수들 초청해서 떡값좀 쥐어주고 세미나 많이 열음


그럼 월클 선수들이 세미나 하러 오면 뭘 하느냐?


그냥 한타임 수업하고 (한두시간동안 자기 기술 대충 설명) 팬들이랑 스파링 한번 잡아주고 ㅇㅇ 별거 없음


그냥 개나 소나 몇만원 내면 가서 유명한 선수 보고 사인받고 사진찍고 스파링 한번 잡아보고


걍 팬미팅같은 개념임 ㅋㅋㅋ


저새끼는 그런데 다녀온게 일생의 자랑인거고ㅋㅋ 애잔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