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반년? 그것보다 훨씬 넘었나?

오랜만에 만년뉴비 인사하러왔으

음... 어디보자 뭐가 되게 많넹
주류갤에 목숨건 친구는 여전히 있구

훈장님? 선생님? 컨셉? 진심인진 모르겠는데

다른애들 가르치려드는 이상한 친구도 생겼구

전에 나한테 술 추천해주던 고닉친구들한테는

가짜? 사칭? 그런것두 생겼넹

간만에 생각나서 진짜 오랜만에 들러봤어

아무튼 친구들! 싸우지말고 술이나 먹자구

다들 좋은 하루 헤ㅡ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