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제목은 보리를 썩히는 노인 정도면 적당하겠지
내용은-위스키에 대한 환상을 가진 노인이 허구한 날
토탄을 태우고 더 나아가 보리를 발아시키겠답시고
물에 담가둬서 썩히는 내용으로
결말은 대충 아무리해도 싹이 안 나고 썩은 냄새만 진동해서
왜 안되냐고 난리치다 일산화탄소에 중독되어 뒤지는 걸로
대충 할배가 이딴 거 누가 보냐고 말하거나 되도 않는 이모티콘 달 거 같은데
할배가 쓴 것보다는 100배는 재미있을 거라 확신함
그리고 남들이 할배 글 보는 시선이 지금 할배가 요거 보고 있는 시선하고 동일하단 건 알았으면 한다.
적어도 이해는 할 수 있지
이야 개 재밌다 스토리가 탄탄하네 오늘 본 정신나간 새끼가 싸질러놓은 글 보다 더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