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오늘 카페에서 강퇴당한 현종이의 분노로 인해 울대가 터지도록 맞았지만... 아직 살아있습니다.
현종아 뭔진 모르겠지만 애미가 잘못했다.
그리고 애미가 애미라고 해서 남의 어미를 애미라 하는거 같은데 남의 어미는 어머니라 부르는게 예의란다. 38년이 지나도 배우지 못했구나.
차은우 닮은 현종아(이리 말하면 한 대라도 덜칩니다...) 된장국 끓여놨으니 들어와서 먹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