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비유하면 남들은 자전거 도로에서 일반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

갑자기 왠 경운기 모터 단 불법개조 자전거를 천천히 타고다니는 느낌

자전거 도로에서 타고 다니면 안되는데 일부러 천천히 달리면서

남들 불편하라고 앤진소리만 크게 울리고 다니는 느낌이라고 할까?


아, 그리고 된장국 싫어하는 그놈은-진흙투성이의 관리 안된 자전거

끌고 다니면서 사방에 쓰레기 던지고 다니는 느낌이다.

그 와중에 체인이나 스프라켓은 새거 샀다는 듯이 깔끔한 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