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주는 어떤 메이커든 전부 같은 주정(알콜)을 받아서 씀.
그게 법적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임.
ㅇㅇ
담금주와 일반 소주는 알콜 도수만 다를뿐 맛은 거의 똑같음.
집에서 싸게 술 먹을려면 담금주 사서 마시면 됨. 몇배 더 싸게 마시는거 가능함.
물을 섞으면 일반 소주 도수랑 똑같아짐
담금주랑 보드카랑 크게 차이도 없음..
보드카 비싸게 사먹지말고, 패트에 든 담금주 사서, 칵테일 만들어 먹어도 어차피 똑같음
예전에 소주를 외국인들은 코리아 보드카라 불렀었음,
ㅇㅇ
일반 맥주보다 필라이트 필굿 같은 유사 맥주인 주정(소주) 넣은게 숙취는 더 없음
한국의 주정은 쌀 50% + 보리 20% + 타피오카 30% 로 만들어짐 (매년 비율은 다름)
나도 술에 관심 가지기전에 전혀 모르던 진실
알고 나니깐 존나 웃기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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