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게 장사하고있는데
갑자기 좆장애인 새끼 하나가
음식물 쓰레기 냄새 풍기면서 들어와 앉아서
지가 마실 술 가득 풀어놓고
메뉴하나 나올때마다 헤~~ 거리면서
사진찍고있는거 보면 뭔생각들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