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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000원 미만인데도 불구하고 차게 먹으면 어지간한 술보다 향이 더 풍부함


차게해서먹으면  56도의 무지막지한 도수인데도 불구하고 숙취가없는건 물론이고 알콜부즈도 없음. 특유의 향은 더 확올라옴.


진짜 내노라하는 양주, 보드카, 진 다 먹어봤는데


먹을때마다 이거생각남.


결국 돌고돌아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