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사로가기 귀찮아서 창고에 처박혀잇던거 생각난김에

꺼내먹었는데 ㄹㅇ... 내입맛엔 안맞네 60도짜리

하이볼도 만들어먹어봤는데 특유의 향때문에 더 안좋았음

차라리 편의점 싼마이 위스키가 더 낫다는 느낌이 커진다

동양권 술들은 왜이리 향을 첨가하는지...

위스키가 대중적이어서 길들여졌다는걸 떠나서

그냥 동양권 술들이 세계적으로 주류가 안되는 이유가있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