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36dff20b5c6b011f11a3938a2075bb41670d63d

0490f719b48260f220b5c6b011f11a397b1a0beec383771381

0490f719b58b6bfe20b5c6b011f11a396d50720c4729a2c8e6

0490f719b58a6ef620b5c6b011f11a39ba37b108298f9105a2

0490f719b58560f020b5c6b011f11a397d55b2d6be40a8232f

0490f719b58460f720b5c6b011f11a398a5901bbb920af68fdb9

0490f719b58468f220b5c6b011f11a3967dbfd91e5095224898a




치킨 좋아하구요 치킨이랑 같이 소맥 많이 마셨습니다

보통 640 20도 참이슬레드에 1.6리터 4.5도 클라우드 생드래프트만

먹어왔습니다

대충 간단 계산으로 알코올이 128 + 75 = 203ml네요

이정도가 딱 정당했는데, 요새 너무 배가 부르고

결정적으로 빚도 다 갚아서 좋은 쇠주로 깔끔하게 먹고 싶거든요

근데 술을 좀 많이 먹는 편이라 화요 같은걸로

저정도 알코올 섭취하려면 그래도 부담이 가네요

제 상황에서 적당히 괜찮은 쇠주 없을까요?

30도 600ml / 25도 750ml

만원 정도면 괜찮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