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후 현타 길게는 다다음날 까지도 감.
이게 단순 술마시고 돈 많이 써서 오는 그런
현타감과 다름.
(좀 비슷한 기분을 예로 들자면 여친과 헤어진
다음날 기분 느낌)
1. 초조함
2. 불안함
3. 삼장 두근거림
이런 증상이 인터넷에 저말고도 여럿 있더라고요
근데 또 이게 알콜 중독자에게 나타나는것도 아님
한달에 술 두번 먹는 사람에게도 나타남.
이게 저는 소주 1병 먹은 다음날은 괘안은데
좀 마니 마신다음날 다다음날 까지도 이게 이어짐
이증상이 뭔지 알고 싶고 멈추고 싶음.
분명 몸에 이상증상임은 분명한데....
공황장애가 이런증상일지도..
잘못한것도 없는데 불안하고...
암튼 형님들 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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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이사감. 술 이야기는 세주갤로 https://m.dcinside.com/board/nuncestbibendum
ㅇㅇ 이거 ㄹㅇ "행오버 블루스(Hangover blues)"라고 술먹고 뇌 호르몬 깨져서 오는 현상임 술 많이 마시면 뇌에서 도파민이나 세로토닌 같은 행복 호르몬 밸런스가 일시적으로 망가져서 갑자기 불안하고 초조한 증상 나타나는거임;; 공황장애 증상하고 비슷한데 술땜에 뇌 신경전달물질 불균형으로 생기는거라 걱정은 안해도됨ㅋㅋ 이거 해결하려면 간 빨리 회복시켜서 몸이랑 뇌 독소 처리 속도 올려야 하는데, 씨르마린 같은 밀크씨슬 영양제랑 흑알리신 꾸준히 먹어주면 해독 빨라져서 현타 빨리 벗어남 나도 술담날 현타 개심했었는데 이거 먹으면서 확 줄어들어서 지금은 걱정없음 술 줄이는게 베스트인데 힘들면 간 영양제부터 챙겨라ㅋㅋㅋ
행자이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