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2년 코로나 기간동안 한국술 억지 하이프로 한탕 해먹고,
그게 앞으로 장기 트렌드라도 될줄 알고 여기저기서 증설 존나게 하고 신규 창업도 독버섯처럼 우후죽순으로 하더만,
이젠 전통주에 대한 수요가 남긴 한건가? 싶을 정도로 안 팔리는것 같네.
전통주 쇼핑몰 같은데 모니터링해봐도 베스트셀러라고 광고하는 물건들 하루 판매량이 한자리수인것 같고,
오프라인에서 팔 주점 같은데는 하나둘씩 빠르게 망해가고
그렇다고 해외에다 똥술을 수출할것도 아니잖아.
그야말로 여기저기 줄초상나고 곡소리나오고 제발 마셔서 응원해주세요 이런 호소나 들을것 같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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