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 6일 동안 발효 시켰음 완성 믹서에 갈고 채로 걸러낸 홍시를 조금 섞어줬다. 병입 후에 달콤한 걸 따로 첨가하냐 마느냐에 따라 탄산감이 과연 차이가 나더라. (사진 오른쪽의 네 병) 사실 걸러낸 그대로 아무 것도 첨가 안 한 채로 숙성 시켰다 먹어도 일품임. (사진 왼쪽의 두 병. 저번 주에 거른 것들임) 내일 할머니 생신이라 한자리에 모이실 친척 어르신들 다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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