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 우리 강아지 밥 많이 먹거라 현종 : 제가 강아지에요? 제가 왜 강아지에요? 제 면상이 강아지에요? 시발 이것도 개밥이에요? (와장창) 할머니 : 하이고 내가 빨리죽어야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