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특유의 발음 중에서 ㅇ을 굳이 ㄹ로 바꿔서 발음한다던가 하는 게 많이 보이거든

뭔가 야민정음 쓰는 것 처럼 위장하고 그쪽 발음대로 막 쓰는 거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까놓고 말해서 어린 시절에 가족과 함깨 탈북한 놈 같음 저거


그렇게 생각하면 저거 성공한 거 맞기는 한 거 같기는 함

그야 어린 시절에 탈북해서 음주가무를 즐기며 사는데 저짝 기준에서는 성공한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