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 몇년전에 마시고 안마셨던게 맥주가 좀 소맥맛 나고 밍밍? 하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안마셨는데 오늘 간만에 마셔보니 되게 맛있네 ㅋㅋㅋㅋ
첫맛에 적당한 쌉살함이랑 고소한맛이 느껴지고 뒷맛은 아주 깔끔함. 필스너 좋아하는 맥주긴 하지만 캔맥으로 마시면 뒤에 씁슬만 맛이 혀에 오래 남아서 가끔 불편할때가 있는데 하이네켄은 쓴맛이 아예 남질 않고 바로 사라지는 느낌.
어쨌든 하이네켄 다시 좀 예뻐해줘야겠다 앞으로ㅎㅎ
하이네켄 몇년전에 마시고 안마셨던게 맥주가 좀 소맥맛 나고 밍밍? 하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안마셨는데 오늘 간만에 마셔보니 되게 맛있네 ㅋㅋㅋㅋ
첫맛에 적당한 쌉살함이랑 고소한맛이 느껴지고 뒷맛은 아주 깔끔함. 필스너 좋아하는 맥주긴 하지만 캔맥으로 마시면 뒤에 씁슬만 맛이 혀에 오래 남아서 가끔 불편할때가 있는데 하이네켄은 쓴맛이 아예 남질 않고 바로 사라지는 느낌.
어쨌든 하이네켄 다시 좀 예뻐해줘야겠다 앞으로ㅎㅎ
갤 이사감. 술 이야기는 세주갤로 https://m.dcinside.com/board/nuncestbibend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