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스트는 자기애가 너무 강해서 욕먹는 상황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버티질 못함

 그런데 저건 계속 욕먹는 곳에서 죽치고 앉아서 더 욕먹을 짓을 잔뜩 하고 있단 말이지

 진짜 나르시스트라면 욕 먹는 순간 이 커뮤니티가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저급한 곳이라고 까면서

 딴 곳으로 떠났을 걸?


 그보다는 자의식 과잉의 인정욕구에 굶주린 돼지가 더 정확하지 않을까 싶다.